요 몇일간 감기 몸살로 골골대느라 블로그질을 통 못했습니다. 

다 늙어 촌스럽게 신종플루에라도 걸린건가 싶었는데 다행히 그건 아니었구요.

다 늙어 쪽팔리게 끙끙 앓기는 했었습니다  (-ㅅ-)

희안한게 아프니까 평소보다 흡연욕구가 더 심해지더군요.
 
열이 펄펄 나는데도 요놈의 담배귀신이 어찌나 

  ' 한가치만~' 을 외쳐대던지. 킁.
 
어찌됐든 다들 감기조심, 담배 조심!



Posted by 콜윈

댓글을 달아 주세요

  1. I Feel the Echo

    앗 그러셨군요. 안그래도 요즘 통 블로그에 안들어 오시는거 같아 궁금했어요 .
    저 역시 나이가 들 수록 건강이 최고란 말을 실감한다능...^^;;
    빨리 완쾌하셔요.~~~

    2009.11.16 20:42 신고  E / R
    • 콜윈

      댓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. 몸이 영 제맘같지 않네요.
      좋아졌다 나빠졌다 컴퓨터 앞에 앉아 있기가 힘들정도에요.
      에구.. 진짜 늙었나 봅니다.

      2009.11.19 09:17 신고  E
  2. 철윤

    이런건 언제 만들었누. 희영이 한테 듣고 찾아왔따.
    26일이 성식이 아버님 제사다. 그때 대구내려온다니 술한잔 하고
    서병장이 니눔 살았는지 죽었는지 묻더라 킬킬. 연락좀 하그라.

    2009.11.21 03:56  E / R